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세계로 가는 제주관광대학교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는 제주관광대학교

비전 YES, 교육YES, 취업YES 젊음의 끼와 열정이 전문가를 만듭니다.

관광의 수도 제주, 그 중심에 제주관광대학교가 있습니다.

1 / 4
제주관광대학교, 오늘의 이슈 모아보기 이슈 더보기

제주관광대학교 소식

JTU TODAY

대학소식

제주관광대학교 앵커(구RISE) 사업단, 중국 오야백화점 사장단과 산학협력 간담회 개최

- 제주 제품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구축 본격화 -제주관광대학교 앵커 사업단(단장 김준오)은 지난 16일, 제주관광대학교 사도래lab에서 중국 장춘시 기반 대형 유통그룹 오야백화점 사장단과 산학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 우수 제품의 중국 현지 판로 확대와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오야그룹 대외업무 사장을 비롯한 중국 방문단 8명과 김성규 총장 등 대학 측 7명이 참석하였다.❑ Global J-Brand 사업 소개 및 중국 유통 네트워크 협력 방안 논의○ 간담회에서는 김성규 총장의 환영사와 오야그룹 張岩 사장의 답사에 이어 제주관광대학교 소개 영상이 상영되었다.○ 앵커사업단은 Global J-Brand 사업의 3대 핵심 모델을 소개하였다. 학생과 기업을 1:1로 매칭하여 실제 수출 프로젝트와 연계하는 인재 기반 수출 체계, 시장 분석·바이어 매칭·마케팅 콘텐츠 생성을 지원하는 AI 기반 수출 플랫폼, 보세구역 기반의 콰징(跨境) 모델을 통한 단계별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이 그것이다.○ 아울러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장춘 오야백화점 본점에서 개최되는 제주 수출행사 계획을 안내하고, 백화점 내 제주관 구성 및 인재 기반 산학협력 활성화를 제안하였다.❑ 오야그룹, 공동 개발 프로젝트 및 기관 협력 의지 표명○ 오야그룹 측은 "제주 제품에 관심이 높은 만큼 우수 기업 발굴에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는 의견과 함께, 학생들과 함께하는 공동 개발 프로젝트 추진 및 중국 현지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밝혔다.○ 간담회 후에는 제주관광대학교 교내 창업 지원 시설인 도넛샵(초운관 4층)을 방문하여 로컬 식음료 및 콘텐츠 제작 기반 창업 공간을 소개하였다.○ 제주관광대학교 앵커사업단 김준오 단장은 "이번 간담회는 제주 제품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채널을 구축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오야백화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수출 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RISE센터가 취업·창업·정주 중심의 지역혁신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현 제주 앵커사업, 구 RISE) 2차년도 대학별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제주 앵커사업은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K-교육·연구 런케이션 도시, 제주’를 핵심 목표로 도내 3개 대학(제주대·제주관광대·제주한라대)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AI)·항공우주·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 인재 양성부터 런케이션·창업·정주 생태계 구축까지 5대 프로젝트(9개 단위과제)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공급자인 대학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2차년도부터는 5극3특 기반의 초광역 공유대학 고도화를 통한 인재 양성과 초광역 성장엔진 육성으로 지역성장을 이끄는 핵심 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학생·인재 중심으로 사업의 패러다임을 대전환했다.❍ 이와 함께 런케이션 사업의 선순환 구조 개편과 지역 핵심 산업의 니즈 반영 및 연계성 강화를 위한 신규 지정과제 확대 등을 집중 추진한다.❑ 제주도와 제주RISE센터는 지난해 총 488억 원을 투입해 지산학연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에는 국비 522억 원과 도비 104억 원 등 총 627억 원을 투입하고, 오는 2029년까지는 누적 2,998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학별 주요 앵커 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총 24억 6,960만 원 규모의 성과 인센티브 예산을 차등 배정한다. ❍ 이와 별도로 전체 예산 중 약 338억 원을 3개 대학에 우선 배분해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향후 교육부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 인센티브도 배분할 방침이다.❍ 또한 런케이션 사업을 3대 모델(제주 지역기반형, 국내 초광역 협력형, 글로벌 협력형) 및 12개 실행 모델로 전면 재구조화해 타 과제와의 연계성을 높였다. ❍ 아울러 지역 수요를 반영한 신규 지정과제 9건을 추가 발굴해 대학의 참여를 확대했으며, 5극3특 공유대학 및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을 통해 제주도 미래 산업에 대한 연계 생태계 구축과 타 지자체와의 인재육성 사업도 확대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대학소식

제주관광대학교, 지역사회 의료보건재능봉사 진행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는 간호학과, 안경광학과, 치기공학과, 치위생과, 응급의료교육지원센터 등 의료보건계열 학생 및 교직원들의 재능기부 및 나눔을 실천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회장 현유홍)와 협력하여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지난 30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전문대학 혁신사업지원으로 제주관광대학교 의료보건계열 교수들과 재학생 30명이 참여했다.이날 봉사활동으로는 간호학과에서 혈압체크 및 혈당체크와 건강상담, 안경광학과에서 색각검사와 입체시검사 및 안경세척, 치기공과에서 틀니 관리 및 보철물 교육, 치위생과에서 Q스캔과 칫솔질 교육, 응급의료교육지원센터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하였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제주관광대학교 의료보건계열 4개과 학생들은 "평소 학업을 통해 익힌 의료관련 지식 및 기술을 도내 유치원, 초·중·고교 학생과 지역사회 시민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진행하며 자신이 학업을 통해 익힌 지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밝혔다.

대학소식

제주관광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Tasty Jeju : 메밀’ 요리경연대회 수상 쾌거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TV조선과 제주 메밀 관광농원 보롬왓이 공동 주최한 ‘제1회 Tasty Jeju : 메밀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제주 메밀을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 개발과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요리 부문과 디저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메밀을 활용한 창작 메뉴를 선보이며 맛, 창의성, 완성도,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제주관광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은 수준 높은 작품성과 안정적인 조리 역량을 선보이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요리 부문에서는 김형찬·신다솜 학생이 출품한 ‘미역 크림 메밀조배기’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해당 메뉴는 제주 메밀과 해조류를 활용해 지역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디저트 부문에서는 고민주·박채민 학생의 ‘댕유지 메밀타르트’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제주 향토 식재료와 메밀을 활용한 창의적인 디저트로 주목받았다.특히 이번 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싱가포르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 마틴 오프너(Martin Öfner)는 학생들의 작품에 대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접근이 인상적이었으며, 학생들임에도 높은 수준의 완성도와 자신감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호텔외식조리과 학과장 김기쁨 교수는 “학생들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 개발 능력과 실무 역량을 현장에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주 식문화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 및 대회 참가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관광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는 제주 향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 지역 연계 프로젝트, 국내외 요리대회 참가 등을 통해 현장 중심형 글로벌 조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MORE
MORE

JTU
Department
Introduction

제주관광대학교 학과소개

Academic Calendar

학사일정

  • 06.15
    - 06.21

    1학기 기말고사 기간

  • 06.22

    하계 방학

  • 06.29
    - 07.02

    1학기 재시험 신청 기간

  • 06.29
    - 07.02

    1학기 성적열람 및 성적이의 신청 기간

  • 07.03

    1학기 재시험 기간

MORE